이원조 대표는 1985년 Los Angeles에서 소송 변호사로 업무를 시작하여 Los Angeles 와 Honolulu의 미국 대형 로펌에서 근무한 후, 1997년 부터 2004년 까지는 한국 IBM의 General Counsel/부사장, 2004년 부터 2008년까지는 김앤장에서 근무하였다. 2008년 DLA Piper 동경 사무소에서 근무를 시작하였고, 2013년 서울 사무소를 개설하면서 귀국하여 현재 DLA Piper 한국총괄대표를 맡고 있다.

이 대표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후, Michigan State University Graduate School에서 Communications로 M.A., University of San Francisco School of Law에서 J.D.를 받았다. 그 후, Harvard Law School에서 Program of Instructions for Lawyers Negotiation Workshop, Harvard Law School Berkman Center for Internet & Society에서 Program on Internet Law, Harvard Business School에서 DLA Piper Harvard Leadership Program 을 마쳤다. 1999년에는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겸임교수로 1년간 강의를 하였으며 2001년에는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의 세계경제 최고전략과정을 이수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