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w York의 변호사 자격과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을 가지고 있는 이성훈 미국 변호사는 다양한 산업분야에 걸쳐 25여년간 주로 한국 기업 및 다국적 기업들을 위해 일해 왔다. 이성훈 미국 변호사는 미국에 진출한 다수의 기업들의 현지화 업무에 역할을 하였고,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 진출하는 많은 국내 기업들의 투자 형태 및 방법관련 자문과 아울러서 투자 계약 협상 업무 등 다양한 해외직접투자 프로젝트 및 JV 계약과 설립 그리고 M&A 자문 업무를 해왔다.

DLA Piper에서는 다수의 국내 대형건설회사들의 해외 건설 프로젝트 분쟁관련 중재 업무 및 국내 대기업의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구축 업무와 국내 금융사들의 US Foreign Account Tax Compliance Act 관련 시스템 구축 업무 등 다양한 법률 자문을 하였으며, 국내 최대 건설사중의 하나인 대우 건설에서는 아시아, 중동, 아프리카 및 남미 등에 산재해 있는 해외건설 프로젝트 들의 입찰, 계약관리 및 분쟁의 협상과 중재 등의 업무를 총괄 책임을 지고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.